[LLLT 도전 #7] 정수리 탈모 ‘발모보다 무서운 것은 ‘방치’였다’ 7개월차 기록
‘성과’보다 ‘습관’에 집중하는 시기 안녕하세요, 발모킹입니다. 정수리 탈모 LLLT 관리를 시작한 지 어느덧 7개월, 날짜로는 210일을 넘겼습니다. 지난달 6개월 차 후기를 쓰면서 정수리 발모력에 대한 깊은 고민과 한계를 토로했던 기억이 납니다.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 고비를 한 번 넘기고 나니, 이제는 거울 속의 결과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매일 정해진 시간에 기기를 쓰고 미녹시딜을 바르는 ‘행위 자체’에 더 집중하게 … 더 읽기